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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연휴에 문 여는 강남 병원 있나요? — 10월 9~11일 밤 10시 30분까지 진료, 독감·코로나19 예방접종 서두르세요

By 2026년 10월 8일No Comments

올해 한글날은 금요일입니다.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사흘 연휴가 이어집니다. 쉬는 날은 반갑지만, 대부분의 동네 병원이 문을 닫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밤에 열이 나거나, 연휴 첫날부터 목이 붓고 몸살 기운이 돌면 “지금 어디로 가야 하지?”부터 막막해집니다.

강남 압구정의 보통의 의원은 한글날 연휴 사흘 모두 평소와 똑같이 밤 10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권해 드립니다.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웠다면, 이번 연휴가 독감(인플루엔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챙기기에 좋은 때입니다.

백신 안내: 보통의 의원은 어린이·임신부·어르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으로,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백신 공급량이 줄었지만 현재까지 저희 물량은 여유가 있습니다. 물량이 있을 때, 이번 연휴에 서둘러 접종하시기를 권합니다.

1. 한글날 연휴 진료시간

  • 10월 9일(금) 한글날: 09:00 ~ 22:30 정상 진료
  • 10월 10일(토): 09:00 ~ 22:30 정상 진료
  • 10월 11일(일): 09:00 ~ 22:30 정상 진료
  • 휴게시간: 점심 13:00~14:00 / 저녁 18:30~19:00
  • 공휴일과 주말에는 병원 앞 압구정로29길 노상공영주차장이 무료입니다

보통의 의원은 1년 365일, 공휴일과 명절에도 쉬지 않습니다. 연휴라고 진료시간이 줄지 않으니 따로 확인하지 않고 오셔도 됩니다.

2. 연휴에 이런 증상이면 응급실 전에 들러 보세요

호흡이 가쁘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등 위급한 상황은 바로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증상은 응급실에서 몇 시간을 기다리기 전에 가까운 의원에서 먼저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 갑자기 시작된 고열·기침·인후통·몸살 (독감·코로나19 검사와 처방)
  • 연휴 음식 뒤의 체기·복통·구토·설사
  • 밤에 오른 아이의 열, 기침, 귀 통증
  • 기침이 오래가 폐렴이 걱정될 때 (야간에도 흉부 X-ray 촬영 가능)
  • 먹지 못해 기운이 없을 때의 수액 치료

내과와 소아청소년과를 함께 진료하므로 어른과 아이가 같이 오셔도 됩니다. 보통의 의원은 강남구가 지정한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진료센터이기도 합니다.

3. 이번 연휴에 예방접종을 권하는 이유

  • 독감이 이미 유행 중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예년보다 이른 9월 11일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 접종 후 항체가 생기기까지 약 2주가 걸립니다. 지금 맞아야 본격적인 겨울 유행 전에 방어력이 준비됩니다.
  • 접종 뒤 하루이틀은 팔이 뻐근하거나 가벼운 몸살 기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쉴 수 있는 연휴가 접종하기 편한 이유입니다.
  • 올해는 백신 공급량이 지난해보다 줄어 접종을 미루다 보면 원하는 시기에 맞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의원은 현재까지 물량에 여유가 있으니 서두르시기를 권합니다.
  • 평일에는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부모님을 모시고 와야 하는 자녀분들도 가족이 한 번에 접종하실 수 있습니다.

4. 누가, 언제부터 맞을 수 있나요?

대상에 따라 무료 접종 시작일이 다릅니다. 연휴 기간(10월 9~11일)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무료, 지금 접종 가능 (올해부터 14세까지 확대)
  • 임신부: 무료, 지금 접종 가능
  • 75세 이상 어르신: 무료, 10월 6일부터 시작되어 연휴에 접종 가능
  • 70~74세: 무료 접종은 연휴 직후인 10월 12일(월)부터
  • 65~69세: 무료 접종은 10월 15일(목)부터
  • 그 외 15~64세: 유료 접종, 날짜 제한 없이 연휴에 바로 가능

코로나19 예방접종

  • 무료 대상: 65세 이상 어르신, 12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 70세 이상과 면역저하자는 10월 12일(월), 65~69세는 10월 15일(목)부터 시작됩니다
  • 75세 이상 어르신은 독감 접종을 받으러 오신 날, 의사의 판단에 따라 코로나19 백신을 함께 접종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통의 의원은 두 백신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연휴 중에도 동시접종이 가능합니다
  •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은 같은 날 양쪽 팔에 나누어 맞는 동시접종이 가능하며, 질병관리청도 어르신께 동시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연휴 중에는 어린이·임신부·75세 이상 어르신의 무료 독감 접종과 일반 성인의 유료 독감 접종이 가능하고, 65~74세 어르신은 연휴 직후부터 독감과 코로나19를 함께 맞으실 수 있습니다. 어르신 독감·코로나19 국가접종 모두 보통의 의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통의 의원은 연휴 직후에도 매일 밤 10시 30분까지 진료하니, 퇴근 후 부모님을 모시고 오셔도 됩니다.

60대 이상이라면 함께 챙기세요. 독감 주사를 맞는 날 폐렴구균 백신(프리베나20, 캡박시브), RSV 백신(아렉스비), 대상포진 백신(싱그릭스)도 같은 날 접종하실 수 있습니다. 보통의 의원은 이 백신들을 모두 구비하고 있습니다.

5. 접종하러 오시기 전에

  • 신분증을 챙겨 주세요. 임신부는 산모수첩, 아이는 예방접종 수첩(또는 앱)이 있으면 좋습니다.
  • 열이 나거나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은 날은 접종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진료실에서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 접종 후에는 병원에서 20~30분 머물며 이상반응이 없는지 확인한 뒤 귀가합니다.
  • 현재까지 독감·코로나19 백신 물량은 충분합니다. 다만 올해는 전국적으로 공급이 줄어든 만큼 미루지 말고 서둘러 주세요. 궁금한 점은 전화(02-517-3650)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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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안내

보통의 의원 (내과·소아청소년과 / 수액 클리닉 / 기능의학 클리닉)
강남구 지정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진료센터 · 국가예방접종 지정 위탁의료기관

  • 진료시간: 매일 09:00 ~ 22:30 (365일, 공휴일·명절 포함)
  • 한글날 연휴: 10월 9일(금)~11일(일) 모두 평일과 동일하게 진료
  • 휴게시간: 점심 13:00~14:00 / 저녁 18:30~19:00
  • 주소: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9길 65, 442빌딩 3층 (3호선 압구정역 1번 출구 도보 7분)
  • 전화: 02-517-3650

본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예방접종은 개인에 따라 접종 부위 통증·발적, 발열, 근육통, 드물게 알레르기 반응 등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예진 후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시행합니다. 국가예방접종 대상과 일정은 질병관리청 발표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보통의 의원은 강남구 지정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진료센터입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42, 3층 · 매일 09:00–22:30 (365일, 공휴일·명절 포함) · 전화 02-517-3650